"사람들이 괴물로 변했다"···'평점 10점' 공포 웹툰 '스위트홈' 드라마로 제작된다

인사이트네이버 웹툰 '스위트홈'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네이버 인기 웹툰 '스위트홈'이 드라마로 제작된다.


19일 tvN 측은 이응복 PD가 새 드라마 '스위트홈'을 연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tvN '스위트홈'은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다.


현재 네이버에서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는 웹툰 '스위트홈'은 절망의 세상을 비관하고 스스로를 고립 시킨 한 소년 차현수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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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갖고 있던 욕망에 따라 한순간에 끔찍한 괴물이 돼버린 사람들. 그 속에서 차현수는 살기 위해 발버둥 친다.


잔혹한 세상 속에서 스릴 넘치는 이야기를 그려낸 해당 영화는 평점 10점을 기록하며 극찬 받고 있다.


과연 '스위트홈'이 KBS2 '태양의 후예', tvN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등을 연출했던 이응복 PD의 손에서 어떻게 드라마로 탄생될까.


'스위트홈'의 드라마화 소식을 접한 웹툰 팬들은 "'스위트홈' 명작인데 기대된다", "괴물을 어떻게 cg로 할까", "믿고 보는 이응복"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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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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