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X우도환 나오는 '90억'짜리 대작 영화 '사자', 7월 31일 개봉 확정

인사이트왼쪽부터 박서준, 우도환 / (좌)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우) 키이스트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배우 안성기, 박서준, 우도환이 주연을 맡은 영화 '사자'가 오는 7월 31일에 개봉된다.


15일 스포츠한국은 영화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영화 '사자'가 오는 7월 31일로 개봉일을 확정 짓고 후반 작업에 한창이라고 전했다.


크랭크업 이전부터 2019년 여름 개봉을 목표로 한 '사자'는 최근 7월 31일로 개봉일을 확정했다.


무려 90억원이 투입된 '사자'는 지난해 12월 31일 5개월간의 촬영을 이미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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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는 아버지를 잃은 상처를 지닌 격투기 챔피언 용후(박서준 분)가 구마 사제 안신부(안성기 분)를 만나 세상을 어지럽히는 강력한 악(惡)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우도환은 상대의 약점을 꿰뚫고 이용하는 데 탁월한 재능을 지닌 비밀스러운 인물 '지신'을 연기한다.


영화 '사자'는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청년 경찰'의 김주환 감독과 박서준이 다시 만난 작품이라 영화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상승하고 있다.


'사자'는 촬영을 마치기 전부터 해외 18개국 선판매의 쾌거를 이뤄내며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개봉 전부터 국내외 관심을 뜨겁게 받고 있는 영화 '사자'는 현재 후반 작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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