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산 생초콜릿' 듬뿍 들어 얼려먹어도 좋고 데워먹어도 맛있는 '초코모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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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달달한 벨기에산 초콜릿과 쫄깃한 국내산 찹쌀떡의 환상적인 만남이 만들어낸 초코모찌.


최근 밸런타인데이 시즌을 맞아 다양한 선물과 함께 색다른 초콜릿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지난해 화제가 됐던 이 '초코모찌'가 다시금 인기를 끌고 있다.


'초코모찌'라는 이름의 이 떡은 일반 찹쌀떡과 흡사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쫄깃한 찹쌀 피 위에 코코아 파우더를 듬뿍 묻혀 남다른 비주얼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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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쫀득한 찰떡 안에 꾸덕꾸덕한 벨기에산 생다크초콜릿앙금이 가득 채워져 있는 것이 특징인 이 떡은 데워먹어도, 얼려 먹어도 환상적인 맛을 자랑한다.


실제 초코모찌를 맛본 이들에 따르면 쌉싸름한 코코아 파우더와 달달한 다크 초콜릿, 말랑말랑한 찰떡의 조화가 그야말로 환상이라고.


데워먹을 경우에는 한입 베어 물면 꿀처럼 진득히 흘러나오는 달고 진한 초콜릿의 풍미를 느낄 수 있어 마치 파베 초콜릿을 먹는 느낌이 난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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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과 초콜릿, 어울리지 않을 것 같지만 중독성 있는 묘한 케미를 만들어내는 초코모찌.


2월 14일, 코앞으로 다가온 밸런타인데이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향긋한 커피와 초콜릿 풍미가 가득한 초코모찌를 즐기면서 달달한 하루를 보내는 것은 어떨까.


한편 초코모찌는 '착한떡' 공식 홈페이지 기준 단품 2,500원, 4개 세트 10,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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