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캡틴 마블' 한국에서만 개봉일 앞당겨 3월 6일 전 세계 최초 개봉 확정

인사이트영화 '캡틴 마블'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영화 '캡틴 마블'이 국내 개봉일을 확정 지었다.


11일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2019년 첫 마블 슈퍼히어로 영화 '캡틴 마블'이 오는 3월 6일 국내 개봉한다고 밝혔다.


디즈니의 공식 입장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한국 관객들이 '캡틴 마블'을 가장 먼저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3월 8일(미국 현지 시간)에 개봉을 예고했던 영화 '캡틴 마블'의 개봉일이 하루 앞당겨졌다는 소식에 마블 팬들은 흥분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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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팬들의 뜨거운 열기에 힘입어 영화 '캡틴 마블'은 상영관, 프로모션 등을 조율해 개봉일을 변경한 것으로 추측된다.


이날 개봉일과 함께 공개된 '캡틴 마블' 트레이닝 영상을 통해 주연 배우 브리 라슨의 체력 단련, 격투, 전투기 조종까지 트레이닝 과정을 엿볼 수 있다.


마블의 차세대 히어로이자 위기에 빠진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을 맡게 된 브리 라슨은 촬영에 앞서 약 9개월간 트레이닝에 임했다고 전해졌다.


영화 '캡틴 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 분)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 분)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2019년 마블 스튜디오가 선보이는 첫 작품이기에 벌써부터 전 세계 마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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