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밥값' 계산하겠다고 티격태격하는(?) 아이린X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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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레드벨벳 아이린과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LA에서 데이트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LA에서 데이트 중인 아이린과 제니"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린과 제니가 LA 현지 식당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아이린은 자신의 핸드폰으로 제니의 사진을 찍어주고 있다.


8일 제니는 아이린이 찍어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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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jennierubyjane'


뿐만 아니라 직원이 계산서를 가져오자 서로 계산하겠다는 듯이 카드를 내미는 제니와 아이린의 모습도 포착됐다.


서로 음식값을 계산하겠다며 아웅다웅하는 이들의 모습은 지켜보는 팬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현재 아이린은 레드벨벳 콘서트 스케줄로, 제니는 블랙핑크의 미국 토크쇼 '레이트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 촬영 스케줄 때문에 LA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침 가까운 거리에 있었던 두 사람은 함께 시간을 내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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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과 제니의 우정은 이전에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같은 숍에 다니며 친해진 두 사람은 종종 가요 프로그램에서 손을 잡거나 어깨동무를 하고 수다를 떠는 등의 친밀한 모습을 보여왔다.


지난 1월 '제8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아이린과 제니는 손으로 한쪽씩 하트를 만들어 귀엽게 포즈를 취해 보이며 절친임을 인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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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kimjennie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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