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이어 '굿모닝 아메리카' 출연 떡밥 뜬 '월클' 블랙핑크

인사이트YG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황비 기자 = 걸그룹 블랙핑크가 미국 간판 아침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에 곧 얼굴을 비출 것이란 추측이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미국 ABC '굿모닝 아메리카'의 공식 SNS 내용이 화제다.


5일 굿모닝 아메리카는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검은색 하트와 분홍색 하트 이모티콘과 "내일 아침 중요한 발표가 있을 것(We have a big announcement coming tomorrow morning)'이라는 글을 남겼다.


인사이트Twitter 'GMA' 


해당 글을 본 누리꾼들은 '굿모닝 아메리카'가 블랙핑크의 출연을 암시하고 있다고 추측하고 있다.


트위터에 남긴 두 개의 하트가 가장 큰 힌트다.


검은색과 분홍색 하트는 블랙핑크를 표현하는 이모티콘 중 가장 흔하게 쓰이는 것 중 하나다.


이 밖에도 팬들이 블랙핑크의 출연을 예상하는 이유는 얼마 전 올라온 '굿모닝 아메리카'의 프로듀서의 트위터 때문이기도 하다.


인사이트Twitter 'THETonyMorrison' 


'굿모닝 아메리카'의 프로듀서 토니 모리슨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블랙핑크에 대한 모든 것을 말해달라"고 팬들에게 요청한 바 있다.


한편 '굿모닝 아메리카'는 미국 ABC 채널을 대표하는 아침 방송으로 뉴스를 비롯, 시사·교양 등 다양한 분야에 관련된 내용을 다룬다.


세계적 스타들도 출연해 인터뷰와 공연을 선보이는 등 대중적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9월 방탄소년단이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