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돌아온다" '보이스3' 출연 확정 지은 이하나X이진욱

인사이트OCN '보이스2'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OCN 드라마 '보이스2'에서 맹활약을 펼쳤던 배우 이하나와 이진욱이 다시 뭉친다.


15일 일간스포츠는 한 드라마국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하나, 이진욱이 오는 5월 방송되는 OCN 토일극 '보이스3' 출연을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보이스3'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추격 스릴러 드라마다.


이번 시즌은 '공법들의 도시'라는 부제를 달고 나오며, 극악한 사이버 범죄 중 '닥터 파브르'라는 다크웹 배후의 거대한 악의 카르텔과 맞서 싸우는 치열한 세 번째 범죄와의 기록을 담는다.


인사이트OCN '보이스2'


이전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강권주 역으로 분한 이하나는 풍산지방경찰청 112신고센터장 직책을 맡는다.


극 중에서 이하나는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골든타임팀 팀원들을 뛰어난 리더십으로 통솔하는 센터장이다.


이진욱은 풍산 지방경찰청 골든타임팀 출동 팀장인 도강우로 분한다.


그는 매력적인 외모와는 달리 사회성이 부족하지만, 꼭 검거해야겠다고 마음먹은 범인은 반드시 잡고야 마는 근성을 갖고 있다.


인사이트OCN '보이스2'


앞서 '보이스2' 최종회에서는 방제수(권율 분)의 함정에 빠져 폭탄이 설치된 고시원에 들어가 결국 빠져나오지 못하게 된 강권주(이하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스터리를 해결하며 문을 닫은 것이 아니라, 또 다른 미스터리를 더하는 역대급 엔딩을 선사한 것.


벌써부터 시즌3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는 가운데, 과연 이번에는 또 어떤 충격적인 이야기가 그려질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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