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나 죽음에 막말하다 '쌍둥이 아들' 손에 들려 집 밖으로 쫓겨난 'SKY 캐슬' 김병철

인사이트JTBC 'SKY 캐슬'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SKY 캐슬' 속 차민혁이 막말을 하다가 추운 겨울 집 밖으로 쫓겨났다.


지난 12일 JTBC 'SKY 캐슬'에서는 차민혁(김병철 분)이 집에서 쫓겨난 모습이 그려졌다.


차민혁은 가족들과 식사를 하던 중 쌍둥이 아들인 차서준(김동희 분)과 차기준(조병규 분)의 성적 라이벌이던 김혜나(김보라 분)와 강예서(김혜윤 분), 황우주(찬희 분)를 언급했다.


김혜나는 의문의 사고로 죽어버렸고 사건의 용의자로 황우주가 체포됐으며 강예서는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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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민혁은 "지금이야말로 너희가 등급을 올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현실을 직시해라. 3학년 100명 중 앞에서 혜나, 예서, 우주 3명이나 빠진 거다"라고 말했다.


그의 말에 차기준이 거세게 반발을 하자 차민혁은 손찌검을 하려 했고 이를 차서준이 막아섰다.


두 아들에게 손목을 붙들린 차민혁은 몸부림을 쳤지만 빠져나올 수 없었다.


이를 지켜보던 차민혁의 부인 노승혜(윤세아 분)는 "얘들아, 아빠 밖으로 모셔"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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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말에 차기준은 "아빠 힘 빼세요. 다쳐요!"라며 차서준과 함께 아빠를 번쩍 들어 올렸다.


차민혁은 "이건 패륜이야! 패륜! 패륜!"이라고 외쳤지만 결국 아들들에게 붙잡혀 집 밖으로 내쫓겼다.


아빠를 쫓아버리고 눈치를 보는 아들들을 향해 노승혜는 "이렇게 추운 날 아빠를 밖으로 모신 건 찬 바람 쐬면 아빠가 정신을 좀 차리지 않을까 싶어서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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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혜는 "올라가. 엄마가 알아서 치울 테니까 걱정 말고"라며 아이들을 안심시켰다.


차기준은 아빠가 추위를 피할 곳을 찾는 사이 조용히 문 밖으로 신발과 코트를 주고 사라져 웃음을 자아냈다.


추운 겨울밤, 막말을 퍼붓다가 집 밖으로 쫓겨나는 최후를 맞이한 차민혁의 모습은 영상으로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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