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 6' 토코몬(?)으로 대박 나 같은 콘셉트로 광고 찍은 피오

인사이트Instagram 'pyojihoon_official'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블락비 피오가 단독 광고를 꿰차며 대세를 입증했다.


12일 피오(표지훈)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고요 속의 외침' 덕분에 우리 지훈이가 광고도 찍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해당 인스타그램은 피오 본인이 아닌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세븐시즌스)가 운영하는 공식 계정이다.


소속사 측은 "'신서유기' 제작진 여러분들 다시 한번 큰 감사 드립니다. 복 왕창 받으세요"라고 덧붙였다.


인사이트Instagram 'pyojihoon_official'


공개된 영상에는 호텔 예약 사이트 광고를 위해 열연하는 피오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지난해 방영된 tvN '신서유기 6' 속 게임 '고요 속의 외침'과 동일한 콘셉트를 찰떡같이 소화해 웃음을 자아냈다.


피오는 '신서유기 6' 방영 당시 '허당미' 넘치는 귀여운 면모와 몸을 사리지 않는 성실함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예능과 드라마 tvN '남자친구'를 넘어 광고계까지 섭렵한 피오의 활약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승승장구하는 걸 보니 대세가 확실하다", "앞으로는 광고계의 샛별이 될 듯하다"라며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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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신서유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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