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서 의상까지 완벽하게 준비하며 '양궁 여신' 비주얼 제대로 뽐낸 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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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양궁 여신'으로 돌아왔다.


지난 7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는 MBC '2019 설 특집 아이돌스타 육상·볼링·양궁·리듬체조·승부차기 선수권 대회'가 진행됐다.


이날 아이돌 그룹 트와이스와 구구단은 양궁 대결을 펼쳤다.


매년 '아육대' 때마다 활을 쏘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숱한 화제를 만들어냈던 만큼, 올해도 쯔위의 활약에 기대가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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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는 팬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의상을 입은 채 등장해 활시위를 당겼다.


영화 '반지의 제왕' 속 엘프 레골라스를 떠오르게 하는 빨간 의상이 그것이다.


문양이 새겨진 빨간 망토와 궁수 옷을 갖춰 입은 쯔위는 CG처럼 완벽한 미모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만화 혹은 게임 속에서 갓 튀어나왔다고 해도 어색함 없는 쯔위의 미모에 탄성이 쏟아졌다.


쯔위의 모습을 본 팬들은 "역시 양궁 여신", "진짜 너무 예쁘고 멋지고 귀엽다", "이 세상 예쁨이 아니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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