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맥왕 '김스치면 인연' 뷔의 '짱친' 연예인 6인

인사이트왼쪽부터 박보검, 장문복, 민호 / Twitter 'BTS_twt', BondofLove_TK'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야" 


이 문장에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돌 대표 인맥왕이 있다. 주인공은 바로 '월드 스타'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다.


본명 김태형을 따 '김스치면 인연'이라는 별명까지 붙은 뷔는 폭풍 친화력으로 그를 스쳤다 하면 절친을 삼아버린다고 한다.


그의 옷깃에 스쳐 자신도 모르게 뷔의 친구가 되어버린 스타 6인을 만나보자.


1. 박지훈


인사이트Twitter 'Baby_V_V_'


인사이트Twitter 'coloredflowerV'


뷔는 박지훈과 남다른 친분을 자랑한다.


박지훈의 롤모델이라고 알려진 뷔. 두 사람은 게임을 즐기며 친분을 쌓아왔다고 한다.


'절친 케미'를 자랑하는 둘은 가요 시상식 무대에서 진한 스킨십을 나누는 등 거침없이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고는 한다.


2. 박보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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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BTS_twt'


가요계와 연기계 대세의 만남이다. 뷔와 배우 박보검은 오랜 기간 절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둘은 과거 박보검이 KBS '뮤직뱅크'의 MC로 활약하면서 친분을 쌓게 됐다.


함께 여행도 즐긴다는 뷔와 박보검의 조합을 보자면 흐뭇한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3. '비투비' 육성재


인사이트YouTube 'KBS World TV'


비투비의 육성재 역시 뷔와 절친한 연예인 중 한 명이다.


두 사람은 과거 한 예능에 출연해 친해진 계기를 공개했다.


화장실에서 우연히 첫 만남을 가졌다는 둘은 서로 동갑이니 친하게 지내자고 얘기하며 가까워졌다고 한다.


4. '샤이니' 민호


인사이트Twitter 'BondofLove_TK'


인사이트Twitter 'Taeholic_V'


샤이니의 민호도 인맥왕 뷔의 절친한 선배이다.


둘은 지난 2016년에 방영된 KBS2 드라마 '화랑'에서 인연을 맺어 꾸준한 우정을 쌓아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뷔와 민호는 KBS2 '화랑'에 함께 출연한 배우 박서준, 박형식, 최우식과도 '화랑즈'라 불리며 깊은 우정을 다지고 있다.


5. 장문복


인사이트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장문복 또한 뷔와 학창시절을 함께 보낸 가까운 사이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밥을 먹고 있는 뷔와 그 앞에 앉아있는 장문복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뷔와 장문복은 같은 고등학교를 다녔으며 화장실에서 처음 만났다고 한다.


서로를 응원하던 두 사람은 뷔의 전학으로 잠시 멀어졌지만 가수 활동을 하면서 친해졌다고 밝혔다.


6. 김준호


인사이트KBS2 '1박2일'


인사이트Vlive 'KBS 예능'


뷔의 옷깃을 스쳐 친분을 쌓은 의외의(?) 연예인이 있다. 주인공은 개그맨 김준호다. 


김준호는 지난해 11월 KBS2 '1박2일'에서 방탄소년단 뷔와 게임을 함께 하는 사이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김준호는 촬영 당일 뷔와 나눴던 메시지 내용 일부를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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