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없어도 빛나는 '쿨톤' 피부로 유명한 남자 아이돌 두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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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남자 아이돌 중 '쿨톤' 피부를 자랑하는 멤버들이 있다.


이들은 조명에 얼굴이 반사될 정도로 하얘서 톤 다운 화장을 하기도 하는데, 대표적으로 워너원 황민현과 엑소 수호가 그 인물로 꼽힌다.


어두운 화장이 필수일 정도로 밝은 톤의 피부를 자랑하는 이들은 굴욕 없는 민낯으로도 유명하다.


화장을 하지 않아도 잡티 하나 없는 피부 덕분에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한다는 후문이다.


인사이트Twitter 'counterflow89'


구릿빛 피부로 건강미를 뽐내는 아이돌 멤버들과는 전혀 다른 매력으로 청순한 느낌까지 드는 두 사람.


그중 엑소 수호는 자신의 피부 비결로 '유전'을 꼽는다.


부모님에게 물려받은 덕에 꿀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는 이야기라 부러움을 산다.


황민현은 평소 깨끗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면서 팩 등 피부관리도 소홀히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쿨톤 피부를 가진 두 사람의 모습을 사진으로 함께 만나보자.


인사이트Instagram 'wannaone.official'


인사이트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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