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아'들 다 이겨먹어 '막내온탑'이라 불리는 남자 아이돌 5인

인사이트왼쪽부터 '블락비' 피오, '방탄소년단' 정국, '비투비' 육성재 / MBC '뜻밖의 Q', Twitter 'madein1997_jk', V LIVE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귀염뽀짝' 앳된 매력으로 누나팬들의 심장 한편에 자리 잡았던 막내들.


이들은 팀 내 귀여움을 담당하면서도 무대에 오를 때면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어 '맏형'같은 매력을 발산한다.


또한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형들에 뒤지지 않는 실력과 존재감을 과시해 그룹의 선두 역할을 자처하기도 한다.


이른바 '막내온탑'이라는 색다른 포지션으로 반전 매력을 내뿜는 아이돌은 누가 있을까?


음악이면 음악, 예능이면 예능, 다방면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막내온탑' 아이돌들을 함께 만나보자.


1. '방탄소년단' 정국


인사이트Twitter 'CatchYou_JK'


방탄소년단의 정국은 수준급의 노래 실력은 물론 랩, 안무 심지어 눈부신 외모까지 갖춰 '황금 막내'로 불린다.


정국은 올해 22살로, 예쁘장한 얼굴과 대비되는 시니컬한 성격으로 누나팬들을 열광하게 만들고 있다.


소년미와 남성미가 공존하는 정국의 반전 매력은 형들도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치명적이라고 한다.


2. '블락비' 피오


인사이트Twitter 'pyocharliecom'


최근 tvN '신서유기 6'와 tvN '남자친구'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 제대로 찍은 피오.


피오는 타고난 예능 감각은 물론 자연스러운 연기로 다재다능함을 몸소 증명해 보였다.


그는 악동 이미지로 유명한 블락비 내에서 형들에게 뒤처지지 않은 장난기로 '막내온탑'의 정석을 보여준다.


3. '비투비' 육성재


인사이트tvN '도깨비'


'비글 그룹'하면 빼놓을 수 없는 그룹, 바로 비투비다.


그 안에서도 넘치는 '인싸력'을 가진 육성재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차원 매력을 발산하며 '육잘또'(잘생긴 또라이)라는 별명을 갖게 됐다.


그는 4살 차이인 이창섭, 5살 많은 서은광과 함께 '현실 형제' 케미를 뽐내며 보는 이들까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기도 한다.


4. '워너원' 라이관린


인사이트Twitter 'CarpeDiem0923'


Mnet '프로듀스101 시즌 2'를 통해 데뷔하게 된 워너원의 막내는 라이관린이다.


동갑인 이대휘에 비해 성숙해 보이는 외모 때문일까. 그가 막내라는 사실에 깜짝 놀라는 사람이 대다수라고 한다.


워너원에서 '병아리'를 담당하고 있는 라이관린은 형들 사이에서도 빛나는 외모와 넘치는 예능감을 과시하며 누나팬들을 열광하게 만들고 있다. 


5. '엑소' 세훈


인사이트Twitter 'CarpeDiem0923'


엑소의 막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마 '귀염뽀짝' 디오와 아이돌 대표 '강아지상' 백현을 떠올릴 것이다.


그러나 엑소의 막내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강렬한 인상을 자랑하는 세훈이다.


큰 키와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시크한 카리스마를 내뿜는 세훈은 알고 보면 애교 넘치는 성격을 겸비해 '반전 매력'을 뽐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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