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Live with Kelly and Michael /Youtube
'헐크' 마크 러팔로가 한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실감했다고 밝혔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미국 배우 마크 러팔로(Mark Ruffalo)는 미국 토크쇼 '켈리&마이클 쇼'에 출연해 한국 방문 소감을 전했다.
이날 한국 팬들에 대해 묻는 질문에 마크 러팔로는 "한국에서 비틀즈의 멤버가 된 기분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자신이 행동 하나하나에 열광해주는 한국 팬들을 떠올리며 "집에서도 그렇게 안 해준다. 한국으로 이사가고 싶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마크 러팔로의 한국 방문기는 1분 35초부터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마크 러팔로가 출연한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개봉 7일만에 관객 400만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via Live with Kelly and Michael /Youtube
오향주 기자 hjoh@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