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ia SBS 슈퍼맨이 돌아왔다, gattyimages
추블리 부녀가 세계적인 축구 선수 메시 등 글로벌 스타들과 광고 모델로 발탁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29일 OSEN은 지난 2월 초 추성훈-추사랑 부녀가 극비리에 '삼성 아메리카-마블 글로벌' 광고 촬영에 들어갔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 광고는 전 세계로 배포되는 미국 광고로 메시와 더불어 '어벤져스'에 출연하는 마리아 힐 등 유명 스타들이 대거 출동할 예정이다.
촬영 당시 추사랑은 손에 히어로 '헐크' 손 모형을 끼운 채 귀여운 헐크로 변신했다. 촬영 현장에 있던 한 스태프는 추사랑의 깜찍한 연기에 연신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광고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개봉에 맞춰 오는 30일 유투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해당 광고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500일의 썸머' 등을 연출한 유명 감독 마크 웹이 총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다희 기자 dhpark@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