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아이가 함께 '치즈' 체험할 수 있도록 1박 2일 여행 선물한 '매일유업'

인사이트사진 제공 = 매일유업


"우유에서 치즈까지"…매일유업 상하치즈가 마련한 1박 2일 가족여행


[인사이트] 윤혜연 기자 = 매일유업이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해 1박 2일 여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5일 매일유업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전북 고창 지역 상하농원에서 '상하치즈와 함께 떠나는 겨울 치즈 여행'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치즈 전문 브랜드 상하치즈는 지난달 온라인 이벤트를 열어 원유 착유에서 치즈 제작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치즈 여행을 주제로 체험 가족을 모집했다.


선발된 10가족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전북 고창에 위치한 상하치즈 생산 공장을 견학했다.


이어 농촌형 테마파크인 상하농원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치즈의 원료가 되는 원유 착유 체험, 치즈 공방에서 치즈 전문가에게 직접 배우는 치즈 만들기 교실 체험, 요리 전문가가 알려주는 피자 만들기 강의 등이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매일유업


무료 여행과 숙박, 제품까지…줘도 줘도 모자른 감사의 마음


또 매일유업은 초대한 가족에게 올해 개업한 상하농원 호텔 '파머스 빌리지'에서의 숙박을 무료로 제공하고 상하치즈 미니와 더블업, 스트링 치즈 플레인 등 제품을 선물로 증정하는 등 환영의 인사를 아끼지 않았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상하치즈 고객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온 가족이 치즈를 더 쉽고 재미있게 느끼며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상하치즈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인사이트 / 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사진=임경호 기자 kyungho@


신선한 국산 원료로 다양한 치즈 선보이는 매일유업 상하치즈


한편 상하치즈는 신선한 국산 원료로 만든 자연 치즈에서 풍미, 식감을 높인 가공 치즈까지 다양한 치즈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자연 치즈 제품으로는 피자와 샐러드, 샌드위치 등에 활용하기 좋은 '상하치즈 슈레드치즈'와 '상하치즈 리코타 치즈', '상하치즈 스트링 치즈 플레인' 등이 있다.


가공 치즈 제품에는 '상하치즈 미니', '상하치즈 더블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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