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웨이플러스, 강문화관 진로토크쇼 '꿈잇수다콘서트' 개최

인사이트사진 제공 = 워터웨이플러스


'나를 알면 보이는 것들'에 대한 진로설계 특강


[인사이트] 심채윤 기자 = 워터웨이플러스(사장 서정태)는 한국갭이어와 함께 오는 27일부터 12월 12일까지 전국 5개 강문화관 순회 교육기부 프로젝트 '꿈잇수다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5개 강문화관이 교육부 주관 교육기부 체험기관으로 선정돼 지역 내 초·중·고교 청소년 대상으로 '나를 알면 보이는 것들'에 대한 진로설계 특강으로 진행한다.


K-water・워터웨이플러스와 공동주관사인 한국갭이어는 청소년 및 대학생 뿐 아니라 직장인, 은퇴 후 시니어까지 봉사, 여행, 진로탐색 등 관련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진로설계 전문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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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갭이어 안시준 대표와 함께 '나를 알아가는 방법' 모색


꿈잇수다의 대표명사로 초청된 한국갭이어 안시준 대표와 함께 나를 알아가는 방법에 대해 배우고, 나를 알면 보이는 지역, 사회, 문화, 예술, 환경 관련 진로에 대해서도 각 분야의 멘토들과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 예정이다.


특히 강문화관에서 근무하는 학예사 및 에듀케이터 등 전문가들이 직접 나서 환경・문화 교육 분야에 진로를 꿈꾸는 친구들에게도 질의응답을 통해 도움을 줄 계획이다.


서정태 워터웨이플러스 사장은 "우리 강문화관에서 환경 등 분야에서 일하는 선배들과의 진로토크를 통해 보다 넓은 식견을 가지고 사회에 이바지하는 꿈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꿈잇수다 콘서트 중 최고의 질문을 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명사의 사인이 담긴 저서를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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