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한 팬 보자 입술 꽉 깨물고 '오빠미' 뽐내며 잔소리하는 피오

인사이트YouTube '제목없음xPO'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예능 대세로 떠오른 그룹 블락비 멤버 피오의 설렘 가득한 과거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피오의 팬 사인회 영상 한 편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은 지난 2015년 12월 촬영된 것으로, 영상 속에는 지금보다 훨씬 앳된 피오의 모습이 담겼다.


피오는 베이지색 니트에 연분홍색 떡볶이 코트를 입은 채 자신을 만나러 온 팬들과 다정히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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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한 팬과 피오의 모습이 팬들에게 폭풍 설렘을 선사했다.


피오를 만나러 온 한 팬은 안마기를 선물했다. 피오는 선물을 직접 사용하며 다채로운 표정으로 장난기를 드러냈다.


선물을 사용하던 중 팬의 손을 잡으며 다정히 악수를 하던 피오는 갑자기 울상을 지었다. 팬이 한 타투를 발견했기 때문.


피오는 입술을 꾹 깨물고 인상을 찌푸린 채 팬에게 "타투했어?"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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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그는 옆에 있던 지코를 가리키며 "이 형은 연예인이니까 한 거고!"라며 속상해했다.


마치 친동생을 혼내듯 진지하고 귀여운 잔소리에 팬들은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등에 용 한 마리 그리고 가서 혼나고 싶다", "표정 너무 귀엽다", "입덕각"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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