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이마트서 JMT 과자들 단돈 '300원'에 득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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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이마트가 주머니 가벼운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스낵을 역대급 혜자로운 가격 '300원'에 제공한다.


지난 8일 이마트는 개점 25주년을 기념해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 '블랙이오' 행사의 일환으로 대규모 세일 잔치를 벌인다고 밝혔다.


이마트가 올해 처음 기획한 블랙이오행사는 "'이'마트에 '오'면 대박"이라는 의미를 가졌다.


이마트는 삼겹살과 나주 배, 자숙 랍스터 등 주요 신선 대품을 비롯해 90장 기획 마스크시트, 수입 맥주 골라 담기 등 다양한 할인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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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다양한 종류의 '스낵' 할인 이벤트는 빼놓을 수 없는 쇼핑 포인트다.


짭짤한 맛이 일품인 미스터포테이토칩(45g)을 기존보다 반값 이상 저렴한 300원에 판매한다.


달콤한 맛이 혈관을 자극하는 크라운 츄러스(40g)와 카라멜콘 땅콩(24g) 역시 300원이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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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오감자, 죠리퐁, 왕소라 등 다양한 스낵을 동일 가격에 행사판매 하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미니사이즈 스낵을 저렴한 가격으로 종류별 맛볼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인 셈.


쫄깃하고 달달한 젤리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탕도 준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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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보 골드베렌(45g), 오리온 왕꿈틀이 캔디도 균일가 300원에 제공해 마음껏 쌓아두고 즐겨도 부담 없는 수준이다. 


오늘 저녁, 이마트에 방문해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스낵을 득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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