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 떠난 모델 겸 타투이스트 김우영

인사이트Instagram 'marleyhong'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모델 겸 타투이스트 김우영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 5일 모델 겸 타투이스트 김우영이 서울 마포대교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우영은 사고 직후 신촌 세브란스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심정지로 생을 마감했다.


향년 27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난 고인은 프리랜서 모델 겸 타투이스트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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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과 미국 래퍼 왈레(Wale)가 협업해 발표한 곡 '체인지(Change)'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또한 지난달 열린 2019 S/S 헤라 서울패션위크 무대에 서는 등 최근까지도 모델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 주변인들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김우영의 사망 소식에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그를 추모하는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우영의 빈소는 광주광역시 북구 그린장례식장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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