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모델 세 딸은 배우"…'연예인 DNA' 흐른다는 김새론 집안

인사이트JTBC '한끼줍쇼'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김새론 가족의 남다른 유전자가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배우 김새론이 출연해 가족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새론은 "엄마가 잡지 모델 출신이다. 원래 연예인이 꿈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저를 낳고 결혼을 하시면서 저도 자연스럽게 배우 일을 접하게 됐다"고 배우가 된 계기를 밝혔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김새론 어머니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그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영상 속 김새론의 어머니는 39세임에도 19살인 김새론과 친구 사이로 보일 정도로 '초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새론은 두 동생들 또한 연기자의 길을 걷고 있다는 것을 밝히며 남다른 가족 이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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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한끼줍쇼'


둘째 동생 김아론은 영화 '바비'에, 막냇동생 김예론은 영화 '고양이: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에 출연했다.


모델 활동을 한 엄마에 유전자를 그대로 이어받아 세 딸 모두 배우로 연예계에 진출 한 것이다.


한편, 지난 7일 김새론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동네 사람들'이 개봉했다.


'동네사람들'은 여고생이 실종됐지만 아무도 찾지 않는 의문의 마을에 새로 부임한 체육교사 기철이 사건의 실마리를 쫓게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Naver TV '한끼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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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ron_s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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