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잘하는 아이돌끼리 '배그·롤' 붙는 '게임돌림픽' 열린다

인사이트OGN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게임판 '아육대'가 오는 11월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CJ ENM 게임채널 OGN은 연예인 e스포츠 대회인 '게임돌림픽' 개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게임돌림픽'은 아이돌과 게임 콘텐츠를 결합해 MBC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 대회'와 같은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해당 방송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e스포츠 종목인 '리그 오브 레전드(LoL)'와 '배틀그라운드' 및 '배틀 스타즈 VR' 등 다양한 종목에서 연예계 게임 최고수를 가리고자 한다.


인사이트SM 슈퍼셀럽리그


게임을 소재로 하는 프로그램이 제작된다는 소식에 일부 누리꾼들은 게임을 잘하는 것으로 알려진 아이돌들을 언급하며 출연을 기대하고 있다.


누리꾼들의 많은 지목을 받고 있는 '배틀그라운드'의 상당한 실력자로 알려진 그룹 엑소 멤버 백현과 세훈이다.


이들뿐만 아니라 게임을 좋아하기로 소문난 이들이 모인 팸 '우최아(우주최강아이돌)'에 속한 방탄소년단 진, 워너원 박지훈, 권현빈 등의 이름이 거론됐다.


인사이트MBN '현실남녀 2'


아직 출연진이 정확히 확정되지 않은 가운데 '게임돌림픽'은 구체적인 경기 규칙을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4개 팀으로 나뉘어 각 종목을 진행하며 대부분 토너먼트 식으로 진행해 우승 팀을 가리게 된다.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게임돌림픽'은 오는 11월 13일 서울 상암동 OGN e스타디움에서 녹화가 진행된다.


인사이트Facebook 'bangtan.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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