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티 뮤비에 '깜짝 등장'한 YG '한국계 혼혈' 키즈 모델 엘라

인사이트YouTube 'THE BLACK LABEL'


[인사이트] 황비 기자 = 한국계 혼혈 키즈모델 엘라 그로스가 자이언티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깜짝 출연했다.


지난 15일 공개된 자이언티의 새 EP 앨범 'ZZZ' 타이틀곡 '멋지게 인사하는 법(feat. 레드벨벳 슬기)' 뮤직비디오 엘라 그로스가 출연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서 엘라 그로스는 여주인공 슬기의 '아바타 소녀'로 등장해 자신에게 관심 있어 하는 소년과 풋풋하고 귀여운 케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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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엘라 그로스는 9살 나이에 이미 완성된 미모와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머리카락을 모두 하나로 틀어 올린 엘라 그로스는 타고난 달걀형 얼굴에 곧게 자란 눈썹을 그대로 드러낸채 등장했다.


소년과 인사를 나누는 장면에서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를 선보인 엘라 그로스의 모습에서 훌륭한 연기자의 모습이 엿보인다.


슬쩍 스쳐 지나간 것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 완벽한 비주얼을 가진 엘라는 2008년생으로 올해로 미국 나이 9살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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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엄마와 미국인 아빠 사이에서 태어난 엘라는 벌써부터 전 세계 유명 패션브랜드의 러브콜을 받는 키즈모델이라고.


모델 활동을 넘어 미국 현지 TV 드라마에도 출연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던 엘라는 지난 7월 YG 엔터테인먼트 산하 '더블랙레이블'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자이언티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엘라의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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