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한 달 앞두고 '신비한 동물사전2' 제작진이 공개한 새 '떡밥'

인사이트Entertainment Weekly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하반기 최고 기대작 '신비한 동물사전2'가 천천히 베일을 벗고 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미국 잡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Entertainment Weekly)'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신비한 동물사전2)' 새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슈트케이스를 든 채 비장한 표정으로 걷고 있는 마법 동물학자 뉴트 스캐맨더(에디 레드메인 분)와 티나 골드스틴(캐서린 워터스톤 분)의 모습이 담겼다.


내기니 역을 맡은 김수현도 새 스틸컷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내기니는 '해리포터'에서 볼드모트가 키우는 뱀이자 호크룩스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기대를 모은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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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컷 속에서 내기니(김수현 분)는 크레덴스 베어본(에즈라 밀러 분)의 어깨를 잡은 채 묘한 표정을 짓고 있다.


총 5편의 시리즈 중 2번째인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마법 세계의 운명이 걸린 전쟁의 서막을 연다.


뉴트는 전편에서 탈옥한 어둠의 마법사 그린델왈드(조니 뎁 분)의 세력과 본격적으로 맞서 싸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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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마법사 세력과 순혈 마법사 세력으로 점점 더 분열되는 마법사 사회. 뉴트는 그린델왈드를 감옥에 넣고 마법사 사회의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


신비로운 동물들, 화려한 영상미와 한층 강력해진 마법으로 '꿀잼'을 예고한 '신비한 동물사전2'에 팬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영화는 전작에 이어 데이비드 예이츠가 연출했고 J.K. 롤링이 각본을 맡았다. 오는 11월 14일 국내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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