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해 실물 털린(?) 'SNS 여신' 출신 여배우

인사이트Instagram 'xeesoxee'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연기자로 데뷔해 본의 아니게 탄로(?) 난 실물이 화제인 배우가 있다.


최근 tvN '백일의 낭군님'에서 새침한 세자빈 '김소혜'역을 맡아 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뽐내고 있는 한소희가 그 주인공이다.


지난 2016년 CF 'CJ 그곳에 가면'으로 데뷔한 한소희는 SBS'다시 만난 세계', MBC '돈꽃'에서 활약하며 주목받았다.


특히 한소희는 눈길을 사로잡는 매혹적인 마스크와 신인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수준급의 연기력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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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데뷔 전 / Instagram 'xeesoxee'


그는 데뷔 전부터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돋보이는 외모로 많은 누리꾼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소희는 연기자로 데뷔하기 전 직접 올린 사진들보다 오히려 드라마 속 모습이 더 아름다워 "셀카를 못 찍는 편이다"라는 '웃픈'평가를 받기도 했다.


올해로 25살이 된 한소희는 비교적 늦은 데뷔임에도 불구하고 '빠른 발전'을 보이며 앞으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한소희의 데뷔 전 사진들을 본 누리꾼들은 "이런 사람이 연예인을 하는구나", "'백낭'보다가 한소희 비주얼에 충격받았다", "셀카보다 화면이 예쁜 사람은 처음이다"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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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xeesox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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