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판 바비인형' 모델이 스모키 화장 지우고 공개한 '생얼'

인사이트Instagram 'koti.rose'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커다란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미소녀의 눈빛에 팬들의 마음은 사르르 녹아내렸다.


압도적인 미모로 '현실 바비인형'이라 불리는 모델 다코타 로즈.


지난 1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오마이갓타이완은 인형을 쏙 빼닮은 외모로 사랑받는 모델 다코타 로즈(Dakota Rose)를 집중 조명했다.


미국에 거주하던 다코타 로즈는 어린 나이부터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며 모델을 꿈꾸었다.


지난 2012년 4월, 드디어 모델 계약에 성공해 일본에 도착한 다코타는 순식간에 패션쇼와 광고를 주인공이 되며 일약 스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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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 커지자 한국에서 에뛰드 모델을 하며 자신만의 메이크업 방법을 알려주는 활동을 하기도 했다.


그러나 아름다운 소녀 다코다도 언제나 탄탄대로를 걸은 것은 아니었다.


인기가 많아짐과 동시에, 과한 화장과 포토샵을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던 것. 


당시 다코타는 안티팬이 급증해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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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최근 확연하게 달라진 모습으로 우리 곁에 다시 찾아왔다.


과한 화장을 줄이고 본연의 깨끗한 피부와 아름다운 이목구비를 가감 없이 보여주었다.


비록 칼 같은 V라인은 아니지만 "전보다 순수하고 사랑스러워졌다"며 팬들은 더욱 열광하고 있다.


현재 다코타는 일본 대표 하이틴 잡지 '팝틴'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또 유튜브와 SNS를 통해서도 매력을 발산 중이다.


청량한 소녀로 돌아온 다코타.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다코타의 일상 사진을 함께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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