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앞두고 '분위기 여신' 된 '19살' 김새론 일상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ron_sae'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이 지켜야 할 작은 소녀였던 김새론.


미친 연기력을 뽐내던 꼬마가 어느새 훌쩍 커 스무 살을 앞둔 숙녀가 됐다.


최근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더욱 아름다워진 근황을 전했다.


김새론은 개봉을 앞둔 영화 '동네사람들'에 함께 출연한 마동석, 이상엽과 찍은 사진 속에서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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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ron_sae'


갸름한 얼굴에 초롱초롱한 눈망울, 애교 넘치는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어린 시절 귀여운 이목구비는 그대로였지만, 청순하고 한층 깊어진 분위기는 김새롬의 성장을 실감 나게 했다.


다채로워진 스타일링도 김새롬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김새롬은 앳된 얼굴로 벙거지, 야구모자, 맨투맨, 후드 티셔츠 등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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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순한 블라우스, 재킷, 원피스 등도 보다 성숙해진 김새롬과 찰떡같이 어울렸다.


귀엽고 청순한 매력과 더불어 성숙해진 미모를 모두 보여주는 김새론의 모습을 아래 사진으로 확인해보자.


한편, 김새론은 지난 2016년 다양한 경험을 위해 재학 중인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를 자퇴했다.


고졸 검정고시를 공부 중이라고 밝힌 김새론은 연극영화학과 진학을 고민하고 있다는 뜻을 내비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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