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9년 전 죽은 나무꾼 남편 기다리는 '계룡선녀전' 문채원

인사이트tvN '계룡선녀전'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선녀로 변신한 문채원이 달콤한 로맨스 케미를 선보인다.


지난 11일 tvN '계룡선녀전' 측은 윤현민, 서지훈과 호흡하는 문채원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문채원은 하나로 묶은 머리에 단아한 한복을 입고 명불허전 '사극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상대 배우들과의 달콤한 로맨스 케미도 눈길을 끌었다. 문채원은 자신을 볼을 어루만지는 윤현민과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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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훈은 장난기 넘치는 미소를 지은 채 문채원과 눈을 맞췄다.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계룡선녀전'은 699년 동안 계룡산에서 나무꾼의 환생을 기다리며 바리스타가 된 선녀 선옥남(문채원, 고두심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 중 계룡산 선녀다방의 바리스타 선녀인 선옥남은 먼 옛날 선녀폭포에서 날개옷을 잃어버려 하늘로 올라가지 못한 채 나무꾼과 혼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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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인 남편이 죽자 선옥남은 줄곧 남편의 환생을 기다렸다. 그런 선옥남의 앞에 어느 날, 정이현(윤현민 분), 김금(서지훈 분)이 나타나며 평온한 일상이 흔들리게 된다.


선옥남은 과연 그토록 그리워한 서방님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세 사람이 보여줄 설렘 가득한 로맨스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tvN '계룡선녀전'은 오는 11월 5일 오후 9시 30분 처음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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