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팅서 긴 생머리 흩날리며 '청순 비주얼' 포텐 터뜨린 장문복

인사이트Twitter 'tothemoon_0411'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장문복이 날이 갈수록 물오른 '청순 비주얼'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서울시 마포구 일대에서 가수 장문복이 속해있는 'ONO BOYZ'의 미니 팬미팅이 개최됐다.


이날 하얀색 셔츠와 조끼를 입고 등장한 장문복은 트레이드마크인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장문복은 지난해 Mnet '프로듀스101 시즌 2'에 출연했을 때보다 머릿결이 더 좋아져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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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그의 잡티 없이 뽀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는 훈훈한 비주얼을 완성시켰다.


점점 더 업그레이드되는 장문복의 미모는 어느덧 아이돌 태가 나고 있었다.


이날 장문복은 평소 발랄하고 친화력 좋기로 소문난 것을 증명하듯 팬미팅 내내 밝은 모습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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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팬미팅에서 아이콘 '죽겠다'의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완벽한 춤선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장문복은 쌀쌀한 가을에 팬미팅 장소를 찾아준 팬들을 위해 한 명 한 명과 눈을 마주치며 다정한 면모를 뽐냈다.


오랜만에 장문복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완전 예뻐졌다", "문복이 머릿결 부럽다", "얼른 신곡 내줬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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