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스미스 첫 내한 공연서 '역대급 떼창' 선보인 한국 팬들

인사이트Instagram 'samsmith'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세계적인 보컬리스트 샘 스미스의 첫 내한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그를 반하게 한 한국의 '떼창'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3 샘 스미스'가 열렸다.


이날 "서울"을 외치며 무대에 등장한 샘 스미스는 히트곡인 'I'm Not The Only One', 'Lay Me Down' 등 총 22곡을 열창했다.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가수도, 관객도 감격한 공연이었다.


샘 스미스의 감성을 담은 애절한 목소리는 공연장을 가득 채웠고, 관객들은 하나가 돼 그의 노래를 따라 불렀다.


공연장을 가득 채운 '떼창'에 샘 스미스는 "정말 고맙다", "오 마이 갓"을 연발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인사이트YouTube 'SAM SMITH'

공연이 끝난 후 샘 스미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 이곳은 우리 첫 번째 무대였다"며 "한국 팬들이 나를 보고 싶어 하는 한 나는 꼭 돌아올 것이다. 사랑한다"며 벅찬 소감을 남겼다.


샘 스미스도 감동 시킨 공연 모습은 영상으로 만나보자.


YouTube '현대카드' 


YouTube '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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