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청약 당첨돼 이사하는 아파트, 프리미엄 최대 8억 6천만원 붙었다"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배우 이시언이 데뷔 10년 차에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뤘다.


오는 12월 입주를 앞둔 가운데 이시언이 이사할 아파트에 붙은 높은 프리미엄(웃돈)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각종 부동산 관련 사이트에는 이시언이 입주할 예정인 서울 동작구 상도동 아파트의 매매 정보가 올라왔다.


해당 아파트는 입주 전부터 분양가를 웃도는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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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면적 84.97㎡(공급면적 112.61㎡)에 로열층이라고 명시된 한 매물의 분양가는 7억 3천만 원이었지만, 프리미엄은 8억 6천만원으로 책정됐다. 매매가는 총 15억 9천만원이다.


등록된 매물 중 가장 적게 붙은 프리미엄은 4억 9천만원이었다. 전용면적 59.91㎡(공급면적 84.92㎡)인 해당 매물의 원래 분양가는 4억 8천만원이다. 총 매매가는 9억 7천만원이다.


앞서 이시언은 '나 혼자 산다'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이사 소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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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대학 졸업 후 매달 3만 원씩 9년간 넣은 청약이 당첨돼 32평 아파트로 이사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


당시 이시언은 "지금 사는 자취방은 너무 좁아서 부모님조차 오지 못했다"며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내 집 마련과 함께 뜻밖의 투자 성공(?)까지 거둔 이시언에 누리꾼들은 부러움과 놀라움이 섞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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