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성장기 담은 '1시간 25분'짜리 영화, 오는 11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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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월드 와이드 아이돌 방탄소년단의 이야기가 영화로 나온다.


10일 동아일보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성장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Burn The Stage: The Movie)를 오는 11월 15일 개봉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영화 '번 더 스테이지: 더 무비'는 멀티플렉스 CGV에서 단독으로 공개되며 국내를 넘어 미국, 호주 등 해외 국가에서도 개봉하기 위해 추진 중에 있다.


인사이트Facebook 'bangtan.official'


'번 더 스테이지'는 앞서 올해 초 유튜브의 유료 회원 서비스인 '유튜브 레드'를 통해 한차례 공개된 바 있다.


해당 시리즈는 '2017 방탄소년단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3 윙스 투어'의 300일간 대장정을 리얼 밀착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아냈다.


이번 영화는 당시 미처 담지 못했던 이야기 등이 추가·편집돼 1시간 25분가량의 극장 상영용으로 재탄생했다.


무대 위의 화려한 모습뿐 아니라 치열하게 고민하고 노력하며 성장해 나가는 방탄소년단의 진가가 모두 담길 전망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한국 시간으로 10일 영국 런던 오투아레나에서 유럽 투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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