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민이 '학원 개업'한 친구에게 보낸 화환 문구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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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엑소 멤버 시우민이 친구 앞에서 개구쟁이 같은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우민이 자신의 친구에게 보낸 화환이 화제를 모았다.


웃음을 자아내는 것은 바로 화환에 담긴 문구였다.


시우민은 학원을 개업한 친구에게 '엑소 시우민 - 구구간, ABC만 알아도 사는데 지장 없더라'라는 문구가 담긴 화환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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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개업과는 어울리지 않는 문장에서 시우민과 해당 화환을 받은 친구가 얼마나 친한지 느껴진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시우민 진짜 재밌구나", "스타 되고도 친구한테 화환도 보내는 의리남이네" 등의 글을 보이며 유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는 4일부터 새 앨범 'DON'T MESS UP MY TEMPO'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엑소는 오는 11월 2일 약 1년여 만에 컴백을 앞두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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