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해, 우리 아가"…둘째 딸 '돌잔치' 사진 공개한 소이현♥인교진

인사이트Instagram 'ssoyang84'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배우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둘째 딸 소은 양이 돌을 맞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 7일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은 양의 돌잔치를 맞아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소이현은 여러 장의 가족사진과 함께 "생일 축하해. 우리 아가~ 생일인 걸 알았던 거야? 방긋방긋 잘 웃어주던 우리 또니. 고마워"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가족사진에는 소이현과 인교진, 첫째 딸 하은 양과 둘째 딸 소은 양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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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두 딸 앞에서 소이현과 인교진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행복함을 마음껏 드러냈다.


돌을 맞은 소은 양도 아빠, 엄마 앞에서 앙증맞은 두 앞니를 뽐내며 밝게 웃어 보여 누리꾼들의 마음을 사르르 녹게 만들었다.


누리꾼들도 소은 양의 사진에 "벌써 돌이라니! 너무 축하해!", "하은-소은 자매 너무 사랑스럽다", "엄마, 아빠 외모 때문에 아가들도 너무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4년 결혼한 소이현과 인교진은 2015년 첫 딸 하은 양을 출산한데 이어 지난해 10월 둘째 소은 양을 낳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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