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봇노잼'으로 불리며 유튜브 입성한 '항공과 훈남' 이유안

인사이트YouTube '이유안의 Enjoy Yuan Life'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얼굴만 봐도 시간이 가버려 '제2의 봇노잼'이라 불리는 유튜버가 나타났다.


모델 이유안의 유튜브 채널 '이유안의 Enjoy Yuan Life'가 개설 2주 만에 구독자 1만 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이유안의 Enjoy Yuan Life'에는 이유안의 베트남, 라오스 여행기가 담긴 3개의 에피소드가 올라왔다.


각 영상의 조회 수는 3~4만 회가 넘으며, 시청자들의 댓글 또한 400여 개에 달한다.


인사이트YouTube '이유안의 Enjoy Yuan Life'


1994년생으로 올해 25살인 이유안은 과거 승무원을 꿈꾸던 한서대학교 항공관광과 대학생이었다.


그는 대학 재학 중 조각 같은 외모와 185cm의 큰 키로 SNS 상에서 이른바 '항공과 훈남'이라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인기를 바탕으로 지난 2016년 'F/W 서울 패션위크'를 통해 모델로 정식 데뷔했으며 걸그룹 마마무의 '뉴욕'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연기에 입문했다.


이유안의 유튜브 진출 소식을 접한 팬들은 사진으로만 보던 그를 영상으로 만나게 됐다는 데에 기대감을 보였다.


이들은 "'봇노잼'을 이을 유튜브계 '남신'이 등장했다", "유튜브로 보게 된다니 황송하다"라며 열렬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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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iiyu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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