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와 '결혼 준비'하려 반년간 소속사 없이 '홀로' 일한 조정석

인사이트사진 제공 =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2013년부터 무려 5년간 열애한 여자친구 거미와 최근 백년가약을 맺은 배우 조정석.


두 사람의 결혼 소식에 거미를 향한 조정석의 남다른 사랑이 묻어나는 일화가 조명되고 있다.


지난 2월 조정석은 3년 넘게 함께한 소속사 문화창고와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


조정석은 공연과 드라마 등 차기작 물색을 위해 다른 소속사를 찾아야 했으나, 그렇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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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다양한 매니지먼트의 러브콜을 거절하고 독자 노선을 선언한 것이다.


이 같은 조정석의 결정은 거미와의 결혼을 섬세하게 준비하기 위함으로 추측돼 여성 팬들의 뜨거운 응원과 지지를 받고 있다.


한편, 8일 거미의 소속사는 "조정석과 거미가 최근 가족들과 함께 언약식을 하고 부부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평생 서로를 존경하고 배려하며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하기로 맹세하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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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좌)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우) 사진 제공 = 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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