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루이비통·구찌까지"…패션 유튜버 한별이 공개한 2810만원치 명품 클라스

인사이트YouTube 'Hanbyul 한별'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인기 패션 유튜버 한별이 자신이 산 '2,810만원'치 명품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한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Hanbyul 한별'에 '2810만원 쇼핑하기~!! 명품하울! 같이 뜯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한별은 77만 명의 구독자가 있는 인기 패션 유튜버로 주로 패션, 뷰티 관련 영상을 게재한다.


앞서 한별은 지난해 11월 '명품 하울'이라는 영상을 찍어 많은 누리꾼의 화제를 산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앞서 공개된 '명품 하울' 2탄으로 지난해보다 더욱 커진 규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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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Hanbyul 한별'


영상 속 한별은 "저 이거(포장 뜯는 일) 참느라 힘들었어요"라며 샤넬 가방과 브로치를 먼저 공개했다. 


이어 루이뷔통, 발렌시아가, 에트로, 구찌, 버버리, 디올 등 세계 유명 명품 브랜드 제품이 소개됐다.


소개된 제품들도 가방과 옷은 물론, 신발, 원피스, 액세서리 등 다양했다.


이 중에는 스페인이나 오스트리아 현지에서 직접 구입한 제품도 있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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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Hanbyul 한별'


이 영상은 공개된 지 이틀 만에 조회 수 53만 명을 넘기며 누리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가방 너무 예쁘다", "사고 싶은 거 다 사는 재력 부럽다", "이 영상 보고 처음으로 명품 갖고 싶다 생각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중 몇몇 누리꾼은 "사기 힘든 명품 사전에 장단점을 조사하고 보여주는 정말 없어서는 안 될 콘텐츠다"라며 감사함을 표하기도 했다. 


YouTube 'Hanbyul 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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