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개봉 확정된 영화 '신동사2' 속 '순무' 같은 조니 뎁 충격 비주얼

인사이트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한때 할리우드 대표 미남으로 손꼽혔던 조니 뎁의 충격적인 최근 비주얼이 공개됐다.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가 전 세계 팬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개봉 전 선공개된 포스터 속 등장인물들은 각자 넘치는 개성을 드러내며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10명의 인물이 대거 등장하는 포스터 속에서도 유독 눈길을 끄는 한 사람이 있다.


인사이트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그는 바로 포스터 속 가장 오른 편에 자리한 '그린델왈드'역을 맡은 조니 뎁이다.


조니 뎁은 지금까지 보여줬던 치명적인 비주얼과는 거리가 먼 모습으로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정리되지 않은 새하얀 머리카락에 부쩍 나이들어 보이는 야윈 모습은 마치 '순무'를 연상하게 한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조니 뎁은 지난 7월에 열렸던 샌디에이고 코믹콘에 '그린델왈드'의 분장을 한 채 등장했으나 '홍보 역효과'라는 혹평을 받기도 했다.


그의 충격적인 근황을 본 누리꾼들은 "어둠의 마법이 이렇게 무서운 거다", "콜린 파렐이 다시 돌아와 줬으면 좋겠다", "63년생인데 저 정도면 선방한 것 아닌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니 뎁이 마법 세계 최악의 마법사 그린델왈드로 등장하는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오는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인사이트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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