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돋게도 '동갑내기' 친구였던 '미션' 이병헌과 함안댁

인사이트tvN '미스터 션샤인'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둘이 친구 맞아요?"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스터 션샤인 본 사람들에게 최고의 반전"이라는 글이 퍼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글의 반전은 바로 함안댁을 연기한 배우 이정은과 이병헌이 동갑이라는 사실이다.


인사이트


인사이트tvN '미스터 션샤인'


두 명의 배우는 모두 1970년생으로 올해 49살, 내년이면 50살이 되는 동갑내기다.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안에서 함안댁은 흰머리 분장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함안댁은 이병헌의 상대역인 김태리의 어머니 같은 존재였기에 둘이 동갑이라는 사실은 더더욱 믿기지 않는다.


인사이트tvN '미스터 션샤인'


인사이트뉴스1


반면 이병헌은 극의 역할은 물론 실제로도 70년생으로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이다.


타고난 것인지 관리를 잘 받아서인지 얼굴에는 주름살 하나 찾아보기 힘들다.


이처럼 같은 한 작품 안에서 극과 극인 비주얼을 보여준 두 배우가 동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은 "와 대박 보고도 못 믿겠다", "둘 다 연기력도 최고임", "이병헌 진짜 너무 안 늙음", "분장의 힘이다" 등의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