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만큼 재밌다" 부모님 여의고 '마법사' 되는 꼬마 그린 새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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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2001년 개봉해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판타지 영화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이 영화를 연상시키는 새로운 판타지 공포 영화가 탄생했다.


최근 수입사 CJ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31일 개봉되는 영화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의 예고편을 공개하며 영화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화려한 마법 세계를 보여주며 영화 팬들을 넋 놓게 만든 이 영화는 한국에서도 유명한 잭 블랙과 케이트 블란쳇이 출연한다.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는 부모님을 잃고 혼자가 된 루이스(오웬 바카로 분)에게 유일한 혈육인 삼촌 조나단(잭 블랙)이 찾아오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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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


조나단의 집에서는 믿기 힘들 정도로 기상천외한 일이 많이 발생해 루이스는 '삼촌이 마녀가 아닌가'라는 의심을 품게 된다.


결국 조나단은 본인이 마법사임을 고백하고, 지금 살고 있는 집도 모든 것이 살아움직이는 신기한 집이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조나단은 루이스에게 간단한 마법을 알려주며 '꼬마 마법사'의 길로 그를 이끈다.


하지만 루이스의 인생이 계속 잘 풀리지만은 않는다.


조나단과 루이스가 살고 있는 집에는 저주받은 시계가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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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


이를 없애지 않으면 세상이 위기에 빠지는데, 조나단과 루이스는 저주받은 시계를 찾아내 많은 사람들을 구해낼 수 있을까?


화려한 볼거리와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인상적인 이 영화는 지난달 북미와 영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할 만큼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위트 있는 대사로 연신 웃게 되는 장면이 많아 가족, 친구, 연인 그 누구와 봐도 좋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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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영화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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