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타이거 새우+닭 한마리"···급식으로 '장관 표창' 받은 파주 세경고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mingi0000'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정성이 가득 들어간 세경고의 영양 만점 식단이 여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파주 세경고 영양사 김민지 선생님의 급식 사진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퀄리티 높은 급식 수준으로 인기를 끌었던 세경고. 최근에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급식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다.


지난 2016년 김 영양사는 남다른 영양만점 식단으로 학생과 교직원의 식생활 문화 개선 및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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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공개된 급식 현황 사진은 더욱 놀라움을 자아낸다.


사진에 따르면 김 영양사는 타이거 새우부터 닭 한마리까지 급식에 내놓는 등 심혈을 기울여 식단을 짠 모습이다.


전보다 더 좋아진 급식 퀄리티에 누리꾼들은 "세경고로 전학가고 싶다", "비슷한 돈 내고 저긴 레스토랑급이네" 등의 부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예전보다 훨씬 더 좋아져 영양사의 노력과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세경고 급식 사진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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