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요, 나 믿고"…위기에 빠진 서현진 또 구해준 '뷰티인사이드' 이민기

인사이트JTBC '뷰티인사이드'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뷰티인사이드' 이민기가 위기에 빠진 서현진을 또다시 구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뷰티인사이드'에서는 한세계(서현진 분)를 위기 속에서 또 한 번 구하는 서도재(이민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앞서 터진 공항 사건을 계기로 '톱스타와 재벌 후계자의 핑크빛 밀월여행'이란 기사와 함께 한세계와 서도재의 열애설이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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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거리에 있던 한세계는 이 상황을 모른 채 마스크를 벗었고 주위에 있던 사람들은 한세계를 알아본 후 그에게 달려들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때 인파에 둘러싸인 한세계 앞에 서도재가 나타났고 그는 재킷을 벗어 한세계를 가려줬다.


함께 걷던 중 서도재는 "믿을 자신 있냐고 물었죠. 안 믿을 자신이 없는데 난"이라며 겉모습이 변해도 한세계를 알아볼 수 있다고 자신했다.


이에 한세계는 "하지만 말이 안 되잖아요"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서도재는 "말 안 됐지. 이유도 없어요. 그런데 난 그냥 그래요. 내 눈엔 당신, 계속 당신이었으니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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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뷰티 인사이드'는 한 달에 일주일 타인의 얼굴로 살아가는 여자와 타인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는 재벌남의 로맨스를 그린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자꾸만 마주치는 한세계와 서도재.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에 시청자들은 기대를 더해가고 있다.


Naver TV '뷰티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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