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건' 얻게 된 아싸 소년 그린 영화 '킨: 더 비기닝' 대박

인사이트영화 '킨: 더 비기닝'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오늘(2일) 영화 '킨: 더 비기닝'의 롯데시네마 얼리버드 1+1 예매 이벤트가 오픈되자마자 반나절 만에 매진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는 SF 명작 '컨택트', 넷플릭스 화제작 '기묘한 이야기' 제작진들이 완성시킨 다른 차원의 시각적 비주얼과 흥미로운 스토리가 담긴 '킨: 더 비기닝'에 대한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한 것으로 흥행 열풍을 예고한다.


오는 11일 개봉되는 '킨: 더 비기닝'은 우연히 다른 차원의 무기인 슈퍼건을 얻게 된 소년이 출소한 형으로 인해 두 세계로부터 추적을 당하며 엄청난 사건에 휘말리는 미스터리 액션이다.


'닥터 스트레인지', '블랙 팬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등에서 활약한 마블 비주얼 효과 장인들이 참여해 영화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인사이트영화 '킨: 더 비기닝'


뿐만 아니라 한계를 알 수 없는 절대적인 파괴력을 지닌 슈퍼건과 함께 일정 스팟의 시공간을 통째로 멈추는 타임스톱 수류탄, 현대 무기로는 파괴할 수 없는 클리너 슈트, 시간의 제약 없이 과거까지 사건 현장을 스캔하여 홀로그램화시키는 헌티드 로봇 등 이름만으로도 궁금증을 자극하는 무기들이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킨: 더 비기닝'은 세계적인 유명 브랜드의 CF를 도맡아 한 베이커 형제 감독의 스타일리쉬한 연출을 비롯해 잭 레이너, 조 크라비츠, 데니스 퀘이드, 제임스 프랭코 등 개성파 배우들과 200:1의 경쟁률을 뚫고 선택 받은 신예 마일스 트루잇이 완벽한 연기 호흡을 완성했다.


인사이트영화 '킨: 더 비기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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