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효리네 민박'서 만난 '김해 시스터즈'와 의리 지킨 아이유

인사이트JTBC '효리네 민박'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가수 아이유가 '효리네 민박' 김해 시스터즈와의 의리를 지켰다.


최근 JTBC '효리네 민박' 김해 시스터즈 중 한 명은 "갓지은 일 년이 지났는데 우리를 잊지 않고 또 찾아줬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아이유에게서 온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 캡처본.


아이유는 "이번에도 콘서트 첫 공을 부산에서 하게 됐어. 부산 가니까 또 너희 생각나서"라며 "시간 되면 애들이랑 다 같이 또 와"라고 말했다.


인사이트공개된 다이렉트 메시지


아이유와 김해 시스터즈 5명의 인연은 지난 2017년 JTBC '효리네 민박' 촬영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아이유는 동갑내기 민박객 김해 시스터즈와 사소한 농담을 나누거나 장난을 치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이들의 우정은 지난해 11월 부산 사직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아이유 콘서트에도 포착됐다.


아이유는 소중한 추억을 잊지 않고 김해 시스터즈를 콘서트에 초대했고, 김해 시스터즈는 화환과 함께 콘서트장을 찾았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10월 28일 부산 사직 실내체육관을 시작으로 서울, 광주에서 '10주년 투어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인사이트Instagram 'dlwlrma'


인사이트Instagram 'iu_fanpage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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