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마블 파티 시작"···'베놈', 개봉 2일이나 남았는데 예매율 50% 육박

인사이트영화 '베놈'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지난 4월 개봉된 '어벤져스:인피니티 워', 5월 '데드풀2', 6월 '엔트맨과 와스프'에 이어 또다시 마블 영화 파티가 시작될 전망이다.


1일 오전 11시 30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베놈'은 실시간 예매율 49.5%를 기록했다.


이는 2위인 '안시성'(12.5%)보다 무려 37%나 높은 압도적인 수치다.


올해 개봉한 마블 영화 모두 예매율 60%는 거뜬히 넘어, '베놈' 역시 예매율 60%는 쉽게 기록할 것으로 예측된다.


인사이트영화 '베놈'


'베놈'은 정의로운 기자 에디 브록이 외계 생물체 심비오트의 숙주가 된 후 마블 최초의 빌런 히어로 베놈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에디 브록이 영웅과 악당 사이에서 내적 갈등을 겪는 모습이 드라마틱 할 것으로 예상된다.


많은 이들이 영웅인지, 악당인지 알 수 없는 마블 최초의 빌런 히어로물에 대한 관심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


'베놈'은 개천절인 오는 3일에 개봉되니, 흥미가 생긴다면 직접 극장에 찾아가 감상해 보자.


인사이트영화 '베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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