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둥이 '피켓'의 맹활약 예고한 '신비한 동물사전2' 새 포스터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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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오는 11월 개봉되는 판타지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제작진이 새로운 떡밥을 공개했다.


최근 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의 제작사 워너 브라더스 측은 그간 공개되지 않은 인물 포스터 5종을 풀며 전 세계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주인공인 뉴트 스캐맨더(에디 레드메인)와 퀴니 골드스틴(앨리슨 수돌), 겔러트 그린델왈드(조니 뎁) 등의 모습이 담겨있다.


뒤돌아 무언가를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마법 동물 학자' 뉴트 스캐맨더의 표정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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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해 보이면서도 불안한 듯한 그의 눈동자가 이번 편에 위험천만한 일이 벌어짐을 예고한다.


뉴트 스캐맨더의 코트에 숨어 그와 함께 무언가를 응시하고 있는 '마법 동물' 피켓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피켓이 주요 인물 외 유일하게 이번 포스터에 나와 그가 이번 편에서 맹활약 할 것으로 보인다.


1편에 이어 데이빗 예이츠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미국 마법 의회'에서 탈출한 그린덴왈드를 잡기 위해 뉴트 스캐맨더가 투입되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그린다.


뉴트 스캐맨더가 어둠의 세력에 맞서 잘 싸워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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