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보배' 조진웅X유해진X이서진 주연의 코믹 영화 '완벽한 타인' 예고편

인사이트영화 '완벽한 타인'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내 핸드폰 속 전화와 문자, 카톡 메시지 모두를 연인과 절친들에게 공개해야 한다면?


호기심에 시작한 게임으로 가장 가까운 사이에서 타인이 될 위기까지 처한 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지난 11일 CGV는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영화 '완벽한 타인'의 론칭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은 각기 다른 개성의 캐릭터로 변신한 조진웅과 유해진, 이서진, 염정아 등이 함께 화기애애한 저녁 식사 시간을 가지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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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함께 하며 화목한 분위기를 이어가던 것도 잠시, 이들은 식사 중에 오는 전화와 문자, 카톡 등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핸드폰 잠금해제 게임'을 시작한다.


장난으로 시작했지만 이내 이들은 시시각각 심각한 표정으로 변하기 시작한다.


누가 봐도 긴장감이 묻어 나오는 배우들의 표정이 클로즈업되면서 이들이 곧 맞게 될 위기에 대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친구 영배(윤경호 분)에게 핸드폰을 바꿔달라고 사정하는 태수(유해진 분)의 천연덕스러운 코믹 연기는 벌써부터 예비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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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완벽한 타인'은 3쌍의 커플이 모인 자리에서 한정된 시간 동안 핸드폰으로 오는 전화, 문자 등을 강제로 공개해야 하는 게임 때문에 벌어지는 예측불허 이야기를 그린다.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연기력 최고인 배우들의 완벽한 조합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개봉 전부터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영화 '완벽한 타인'은 오는 10월 말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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