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6일(화)

청순 비주얼로 "오빠 파이팅!" 외쳤던 베트남 여성 축구팬의 '반전' 섹시 일상

인사이트Facebook 'Phan Thuỷ Tiên'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오빠 파이팅!" 한마디로 한국 남성들을 '입덕'하게 만든 베트남 여성이 있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Shoot for Love 슛포러브'는 전날(29일)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준결승전 베트남과 한국의 경기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쌀딩크'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한국 축구대표팀 황의조의 환상적인 슛과 이승우의 멀티골에 무릎을 꿇었다.


3-1로 한국에 패한 베트남 팬들은 경기 후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고, 이 모습은 '슛포러브'를 통해 국내에도 알려졌다.


Youtube 'Shoot for Love 슛포러브'


이 중 화제가 된 여성이 있었으니 바로 베트남 하노이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판 투이 티엔(Phan Thuỷ Tiên·21)이다.


우리의 눈을 사로잡은 그녀는 2017년 베트남에서 개최된 모델 선발 대회에서 수상한 이력이 있다. 


판 투이 티엔은 베트남이 한국에 졌음에도 불구하고 "오빠 파이팅"이라는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역대급' 미모에 사랑스러움까지 겸비한 그녀는 순식간에 국내 남성들의 이상형으로 등극했다.


인사이트Facebook 'Phan Thuỷ Tiên'


폭발적인 인기를 끌자 판 투이 티엔 역시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칭찬 감사합니다. 베트남과 한국은 영원히 친구예요. 제가 한국에 방문하는 건 어떨까요? 오빠?"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게다가 영상 속 빨간 응원복을 입은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반전 섹시미를 보여줘 그 인기를 더하고 있다.


그녀의 일상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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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Facebook 'Phan Thuỷ Tiê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