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케이크 통째로 박혀 '메리딸기'보다 맛있다고 난리난 요거프레소 '요거트 와플콘'

인사이트사진 제공 = 요거프레소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바삭한 와플에 새콤달콤한 요거트, 각종 토핑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아이스크림이 뭇 소비자들의 지갑을 저격하고 있다.


최근 각종 SNS상에서는 어느 아이스크림 메뉴가 특색있는 디저트로 주목받고 있다.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요거프레소에서 이달 출시한 '요거트 와플콘'이 그 주인공이다.


'메리 시리즈' 등 다양한 메뉴로 사랑받고 있는 요거프레소가 선보인 요거트 와플콘은 말 그대로 와플 과자 콘에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담은 메뉴다.


단순한 조합이지만 다양한 재료를 조합한 배리에이션으로 선택지를 넓혔다. 수제 젤라또 식감의 아이스크림에 상큼한 과일부터 바삭한 쿠키, 부드러운 카스텔라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필라델피아 치즈 케이크 큐브가 통째로 박힌 치즈 요거트 와플콘 시리즈가 가장 인기가 좋다. 치즈 요거트 와플콘 시리즈는 베리, 망고, 쿠키, 캐러멜 중에서 또 한 번 골라 먹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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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사진 제공 = 요거프레소


실제 최근 각종 SNS에는 요거트 와플콘을 찾은 이들이 짤막한 후기와 함께 음료의 실물 사진을 속속 올리고 있다.


사진 속 와플콘은 성인 주먹만 한 크기로 얹어진 요거트 아이스크림 위에 한입 크기의 쫀득한 필라델피아 치즈 케이크가 콕콕 박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직접 메뉴를 맛본 이들은 "맛 또한 비주얼을 배반하지 않는다"며 "베어 무는 순간 행복해진다"라고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심지어 요거프레소의 베스트셀러, 메리딸기보다 더 맛있다는 평도 있다.


그렇다면 나른한 오후, 아이스크림을 손에 들고 휴식을 취해보자. 


부드럽고 쫀득한 치즈 케이크의 풍미에 새콤달콤한 요거트, 바삭한 와플콘의 매력까지 더한 이 신메뉴는 가까운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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