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가능해?!"…교실서 맨몸으로 '공중부양' 푸쉬업 하는 능력치甲 고등학생

인사이트YouTube '정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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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우와~ 저거 체조선수들만 하는 거 아냐?"


바로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이라는 정우석 군의 학교 내 운동 영상을 보며 하게되는 말이다.


지난 23일 정우석 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학교에서 '맨몸'으로 하는 운동 영상을 공개했다.


우석군이 올린 영상 속에는 교실 문틀에 매달리거나, 책상 두 개로 양손에 균형을 잡거나, 교실 바닥에서 점점 몸의 높이를 올려가며 푸쉬업하는 모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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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정우석'



진지한 표정으로 운동에 매진한 우석군의 표정을 보면 마치 교실이 아니라 헬스장에 온 것같은 느낌이 든다.


식스팩과 단단한 팔뚝의 소유자인 우석군은 문틀에 매달린 상태에서 허공에 계단이 있는듯한 역대급 퍼포먼스까지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영상 속에는 교실 외에도 급식실, 철봉, 뒤뜰 등 학교에서 운동하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


놀라운 것은 운동기구를 두고 하는 운동이 아님에도 거의 모든 장면에서 '안정감'이 느껴진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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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정우석'


그야말로 지금 당장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체조 선수로 출전해도 부족함이 없을 것 같은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영상 속 우석군이 하는 운동은 맨몸운동에서 최상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플란체(planche)라는 운동이다. 


머슬업 꿈나무인 그는 일반인들은 엄두도 내기 힘든 난이도 높은 운동 영상을 꾸준히 올리고 있다.


앞으로도 우석군의 꿈을 향한 담금질이 계속되길 바라며 해당 영상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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